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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005/0001293936

 

마스크 생산업체에 군 장병 투입한다

국방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(코로나19)에 대응하기 위해 전시에 준해 모든 자원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. 마스크 생산 업체에 군 장병을 투입하는 한편 국군대구병원의 병상을 확충하는 작업도 진행 중이다. 국방부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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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방부는 1일 군 장병 72명과 차량 2대를 마스크 생산 업체 6곳에 지원했다고 밝혔다. 이들은 마스크 업체에서 포장 및 배송 작업을 하게 된다. 군 당국은 지난달 26일 대구·경북 지역에 마스크 110만개를 긴급 수송하기 위해 11t 트럭 10대를 지원한 바 있다.

정경두 국방부 장관은 전날 오전 정세균 국무총리가 주재한 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 회의에서 “전시에 준해 가용한 모든 자원을 동원해 범정부적 대응에 적극 지원하겠다”고 밝혔다. 이에 따라 군 당국은 대구 지역의 병상 부족 상황을 해소하기 위해 국군대구병원의 병상을 기존 98개에서 303개로 확충하고 있다. 이 공사에 공병부대 인력 60명가량이 투입됐다.

군은 대구와 경북 청도 지역에 화생방 제독 차량을 집중 투입해 일제 소독과 방역에 나선다. 군 인력 309명과 제독차 42대, 소독기 110대 등이 투입될 것으로 보인다. 또 지방자치단체와 중앙정부의 역학조사 보조, 취약계층 물품전달 작업을 위해 군 인력 1500여명을 배치하기로 했다. 당초 ‘국방부 코로나19 대책본부’의 본부장은 박재민 차관이었으나 지난달 28일부터 정 정관이 직접 본부장을 맡아 상황을 보고받고 있다.

 


 

그러게 처음부터 중국인 입국금지하고 마스크 사재기 제한시켰으면 이런 일도 없었을 텐데 어휴

 

강제징용의 아픔 ㄷㄷ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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